한 박자 앞서 왼발슛을 날리는 이동국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7 20: 00

27일 오후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에서 열린 대표팀과 건국대의 연습경기에서 대표팀 간판 스트라이커 이동국(왼쪽)이 상대 수비수보다 한 박자 앞서 왼발슛을 날리고 있다./파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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