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파주 NFC에서 진행된 대표팀 훈련 도중 조 본프레레 감독이 팔 위에서 공을 굴리는 '묘기'를 연출하며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파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프레레의 망중한
OSEN
U05000010 기자
발행 2005.07.28 18: 52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