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파주 NFC에서 진행된 대표팀 미니게임 도중 이동국(왼쪽)이 오범석에 한 발 앞서 헤딩으로 볼을 따내고 있다./파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동국의 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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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5.07.28 18: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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