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파주 NFC에서 진행된 대표팀의 미니 게임 도중 골키퍼 김용대가 수비수 김진규에게 골문을 맡긴 채 상대 공격을 차단하고 있다./파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대와 김진규의 자리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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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8 18: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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