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잘 나가다가 불의의 부상
OSEN U05000013 기자
발행 2005.07.28 21: 48

28일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시마 앤틀러스전에서 박지성이 후반 39분께 가시마의 GK 소가하타 히토시와 충돌, 눈 부위가 찢어지는 불의의 부상을 당했다. /도쿄=손용호 특파원 spjj@osen.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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