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장에도 ‘한류 열풍’
OSEN U05000013 기자
발행 2005.07.28 22: 06

28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가시마 앤틀러스의 경기가 열린 도쿄 국립경기장을 찾은 일본 여성팬들이 가수 비(본명 정지훈)와 박지성의 이름을 얼굴에 새긴 채 승리의 V자를 그리고 있다. /도쿄=손용호 특파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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