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 대전에서 개막되는 제2회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일본 국가대표팀이 29일 낮 인천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부상으로 제외된 스트라이커 구보 아쓰히코 대신 선발된 마키 세이치로가 입국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인천공항=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트라이커 구보 대신 발탁돼 입국한 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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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9 14: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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