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구치, '두고 온 것 없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9 14: 11

오는 31일 대전에서 개막되는 제2회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일본 국가대표팀이 29일 낮 인천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주전 골키퍼인 가와구치가 버스에 짐을 실으면서 주위를 살피고 있다./인천공항=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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