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에이스 배영수가 29일 두산 베어스와의 잠실경기에 4-2로 앞서던 7회부터 등판,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경기를 마무리한 뒤 환하게 웃고 있다. 배영수는 데뷔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뷔 첫 세이브를 올리고 환하게 웃는 배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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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9 21: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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