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수를 나누는 이경일 북한 남녀 축구대표팀 단장과 정몽준 회장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30 19: 33

30일 저녁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열린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전야제에 앞서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오른쪽)과 이경일 북한 단장이 악수를 나누며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신라호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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