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전야제에서 곽정환 한국프로축구연맹회장(오른쪽)과 이경일 북한 단장이 환담하고 있다./신라호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정환 프로축구연맹회장과 이경일 북한 단장의 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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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3 기자
발행 2005.07.30 19: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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