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일본 사이타마 경기장에서 벌어진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일본 우라와 레즈의 친선경기에 박지성이 눈 주위 부상으로 결장했음에도 일본 팬들이 스탠드에 박지성의 성(PARK)을 적은 플래카드를 걸고 응원하고 있다./우라와=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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