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밤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제2회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전야제에서 김주성 대한축구협회 이사(왼쪽)와 이경일 북한 단장이 행사장에 들어가기 앞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신라호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성 대한축구협회 이사와 이경일 북한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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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30 22: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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