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워 하는 본프레레 감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31 19: 40

31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개막전서 중국이 2명이 퇴장했음에도 불구하고 1-1 무승부로 그친 한국 대표팀의 본프레레 감독이 경기가 끝나자 아쉬워하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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