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중국과의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개막전에서 1-1 동점이던 후반 김동진이 페널티킥을 얻어내고 엄지을 들고 좋아 하고 있다./대전=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내가 한 건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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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31 20: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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