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LG의 3회초 1사 2, 3루서 클리어의 중견수 희생플라이 때 3루 주자 최동수가 태그업, 슬라이딩으로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희생플라이로 홈을 밟는 최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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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2 20: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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