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서 8회말 1사 1, 2루서 장원진 대타로 등장한 두산의 김동주가 비가 많이 내리는 가운데 타격하고 있다. 잠시 후 경기가 일시 중단된 뒤 속개됐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빗속에서 타격하는 김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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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2 2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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