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최태욱-이천수, '누가 더 빠를까'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3 18: 42

북한과의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2차전을 하루 앞둔 한국대표팀이 3일 오후 대전 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을 했다. 빠르기로는 남에게 지기를 싫어하는 정경호 최태욱 이천수(왼쪽으로부터)가 앉아있다 달려 나가는 훈련에서 잽싸게 스타트하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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