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에게 따로 주문하는 본프레레 감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3 18: 44

북한과의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2차전을 하루 앞둔 한국대표팀이 3일 오후 대전 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을 했다. 주전과 비주전으로 나눠 벌인 미니게임에서 본프레레 감독이 이천수를 따로 불러 주문 사항을 통역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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