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본프레레,'슈팅 하나가 승부를 좌우해'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3 19: 30

북한과의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2차전을 하루 앞둔 한국대표팀이 3일 오후 대전 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을 했다. 미니게임을 마친 뒤 공격수들의 슈팅 훈련 때 본프레레 감독이 이동국 옆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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