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중국과 일본의 경기 전반 중국의 장용하이(가운데)가 프리킥에 이은 헤딩으로 팀의 두 번째 골을 넣고 망연자실 서 있는 일본 선수들 가운데서 손을 번쩍 들며 달려나오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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