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골을 넣고 좋아하는 리진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3 21: 25

3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중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전반 중국의 리진위가 다이빙 헤딩슛으로 첫 골을 뽑아낸 뒤 넘어져 있는 일본 골키퍼 나라자키 앞을 달려가고 있다./대전=손용호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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