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클을 피해 드리블하는 알렉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3 22: 45

3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중국과 일본의 경기 후반 일본의 브라질 출신 귀화 선수 산토스 알레산드로(애칭 알렉스)가 중국 미드필더 저우하이빈의 태클을 피하며 드리블하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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