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서울 세종로의 문화관광부 장관실에서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이사가 정동채 장관으로부터 한일 축구 친선대사 임명장을 받은 뒤 환담을 나누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동채 장관과 환담하는 홍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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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4 17: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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