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바를 넘어가는 이동국의 헤딩슛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4 22: 14

4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한국-북한전은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후반 이동국이 이날 가장 좋은 찬스를 잡고 헤딩슛을 날렸으나 아깝게 크로스바를 넘어가고 말았다./ 전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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