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 경기 LG의 4회말 1사 만루서 조인성(오른쪽)이 그랜드슬램을 터뜨려 4-2로 역전시킨 뒤 먼저 홈을 밟고 기다리던 박용택 정의윤 박기남의 환영을 받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만루 홈런을 치고 들어오는 조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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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5 2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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