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 경기 LG의 2회말 2사 후 삼성의 유격수 박진만이 투수 맞고 굴절된 타구를 잡아 점프하며 러닝 스로, 아웃시키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만의 멋진 러닝 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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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5 2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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