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호, '많이 맞아 봤지만 아프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5 22: 08

5일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 경기 삼성의 5회초 1사 후 LG 선발 투수 김광삼의 투구에 다리를 맞은 박종호(가운데)가 트레이너의 부축을 받으며 아픈 표정을 짓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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