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축구 친선대사와 양국 협회 부회장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6 15: 51

6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한일 축구 친선대사인 한국의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이사와 일본의 이하라 마사미 씨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조중연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홍명보 이사,이하라 씨, 오구라 준지 일본축구협회 부회장(왼쪽으로부터)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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