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한일 축구 친선대사인 한국의 홍명보 대한축구협회이사와 일본의 이하라 마사미씨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 중 통역이 한국어로 전달해야 할 내용을 여의치 않아 일본어로 말하자 홍명보 이사가 활짝 웃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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