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의 기쁨을 나누는 김정미와 김미정
OSEN U05000013 기자
발행 2005.08.06 22: 22

6일 대구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동아시아여자축구대회에서 한국은 일본과 0-0으로 비겼으나 승점 7점을 기록, 우승을 차지했다. 골키퍼상을 받은 김정미(왼쪽)와 김미정이 포옹하며 우승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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