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연희,'감독님 우리가 우승했어요'
OSEN U05000013 기자
발행 2005.08.06 22: 23

6일 대구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동아시아여자축구대회에서 한국은 일본과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지만 승점 7점을 기록,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종료 휘슬이 울리자 차연희가 안종관 감독과 감격의 포옹을 나누며 우승의 기쁨을 함께하고 있다. /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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