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종관 감독, 역시 헹가래는 기분 좋구만
OSEN U05000013 기자
발행 2005.08.06 22: 27

6일 대구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동아시아여자축구대회에서 한국은 일본과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지만 승점 7점을 기록,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한국 여자대표선수들이 안종관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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