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대구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동아시아여자축구대회에서 한국은 일본과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지만 승점 7점을 기록,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후반 한국의 박은선이 일본 이소자키 히로미와 공중볼을 다투다 머리를 부딪치고 있다. /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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