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호, '일단 안되겠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7 18: 37

7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최종일 북한과 중국의 경기 전반 북한의 김철호가 중국 수비수들이 한꺼번에 몰려들자 외곽으로 볼을 치고 나가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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