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다핀 꽃 한송이'를 열창하는 마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7 19: 35

7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최종일 북한-중국전과 한국-일본전 사이의 인터벌에 인기 가수 마야가 그라운드에 나와 '못다핀 꽃 한송이'를 열창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