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하는 '붉은 악마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7 19: 50

7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최종일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 앞서 인기 가수 마야가 그라운드에 나와 '못다핀 꽃 한송이'를 열창하자 관중들이 환호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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