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아끼지 않는 일본 수비수 모니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7 20: 30

7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한국과 일본의 경기서 한국의 이천수가 일본 문전에서 슈팅을 하려는 순간 수비수 모니와가 머리로 걷어내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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