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아, 한 발 늦었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7 21: 44

7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한국과 일본의 경기서 한국의 이천수가 슛하려는 순간 일본 수비수 쓰보이가 먼저 걷어내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