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을 지켜보며 허탈해 하는 본프레레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7 22: 24

7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최종일 일본전에서 0-1로 패해 이번 대회 출전 4개국 중 최하위가 된 한국의 본프레레 감독이 허탈한 표정으로 시상식을 지켜보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