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긴 팀이나 진 팀이나 '마음에 안 들어'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7 22: 29

7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최종일 일본전에서 0-1로 패해 이번 대회 출전 4개국 중 최하위가 된 한국 선수들이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고개를 숙이고 있는 사이로 일본 선수들이 묵묵히 지나가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