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최종일 일본전에서 후반 28분 투입된 박주영을 일본의 수비수 나카자와가 밀착 방어하고 있다./대구=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카자와의 밀착 마크를 받는 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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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61 기자
발행 2005.08.07 22: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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