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렬, '이거 못놔!'
OSEN U05000061 기자
발행 2005.08.07 23: 14

7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최종일 일본전에서 한국의 유경렬이 상대 선수에 유니폼을 붙잡힌 채 볼을 차고 있다./대구=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