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최종일 일본전에서 정경호가 모니와(왼쪽)와 곤노 사이로 볼을 드리블해 들어가고 있다./대구=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두 명 사이을 돌파하는 정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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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61 기자
발행 2005.08.07 2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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