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협, 새 야구장 건립 촉구 서명서 청와대에 전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8 10: 35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대표 김동수)가 새 구장 건립을 촉구하는 서명을 모아 지난 4일 청와대를 비롯해 국무총리실 및 문화관광부에 전달했다.
선수협회는 '한국 야구 도입 100주년을 맞는 올해 새 야구장을 건설해 좀 더 많은 국민들이 야구를 관람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정부와 관계자 모두의 의무'라면서 서명의 취지를 밝혔다.
서명에는 총 5만 3091명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온라인 서명이 3만 142명이고, 오프라인에서는 2만 2310명이 서명했다. 프로야구 선수 및 관계자도 639명이 서명에 동참했다.
김영준 기자 sgo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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