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뉴저지 네츠의 스타 빈스 카터(28)가 나이키 스포츠 코리아의 초청으로 서울 잠원체육공원에 만들어지는 야외 농구코트 기증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8일 오후 2박 3일 일정으로 내한했다. 카터(왼쪽)가 환한 표정으로 인천공항 입국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인천공항=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을 처음 방문한 NBA 스타 빈스 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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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8 1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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