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스 카터, '오늘은 이 정도로 하고'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8 18: 32

NBA 뉴저지 네츠의 스타 빈스 카터(28)가 나이키 스포츠 코리아의 초청으로 서울 잠원체육공원에 만들어지는 야외 농구코트 기증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8일 오후 2박 3일 일정으로 내한했다. 카터가 공식 인터뷰 없이 경호원들에 둘러싸여 인천공항 입국장을 빠져나가면서 왼손 엄지를 들어보이며 사진 기자들에게 포즈를 취해주고 있다./인천공항=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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