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초청으로 내한한 미국프로농구 NBA 스타 빈스 카터(왼쪽에서 두 번째)가 9일 오전 서울 잠원동 농구코트 개장식에 참석, 테이프 절단식을 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테이프를 절단하는 빈스 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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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9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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