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초청으로 내한한 미국프로농구 NBA스타 빈스 카터가 9일 오전 서울 잠원동 농구코트 개장식에 참석,핸드 프린팅을 한 뒤 이를 들어보이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빈스 카터, '이게 내 두 손 자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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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9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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