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현대의 8회초 2사 1루서 정수성을 이날 10번째 삼진으로 잡아낸 두산 선발 리오스가 기뻐하며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리오스는 8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0번째 삼진을 잡고 환호하는 리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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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8.09 2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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